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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소식 2022년 경기도 대기오염 최적방지시설 기술발표회 - 아스콘, 염색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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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씨앤캠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564회   작성일Date 22-10-13 14:27

    본문

    출처: YouTube (https://youtu.be/2HVxxlgYiAg)



    기술명: 고도 선택성 융복합 흡착 필터 저감 방식 210:00 


    [질의응답] - 231:14

    Q1. 발표 자료에 필터의 종류 4가지가 소개돼있는데, 실제로는 몇 가지인가?

    A. 필터의 종류가 4가지인 것이 아니고, 필터의 소재에 따라 다양하게 만들 수 있으며, 그 필터들을 카트리지 형태로 조합할 수 있다. 자료의 필터 4개는 예시일 뿐이며, 현장에 따라 얼마든지 가감할 수 있다.

     

    Q2. 소재 종류는 얼마나 되는가?

    A. 필터 소재로는 약 50종을 보유하고 있다.

     

    Q3. 직접 생산하고 있는가?

    A. 직접 생산하는 것도 있고, 일부는 매트릭스만 구입하여 가공 및 판매하는 것도 있다.

     

    Q4. 이 필터가 설치될 경우, 독과점일 것 같다.

    A. 독과점이라고 말씀드릴 수도 있으나, 다른 회사에서 생산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 회사가 가지고 있는 첨착 기술, 관능화 기술 등은 차이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Q5. 제거 효율표에 다환 방향족은 저감 효율이 거의 100%인데, 벤젠의 경우는 50%에 미치지 못한다. 그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는가?

    A. 공식적인 자료에는 넣지 못했으나, FITI에 공인 성적서를 10여 차례 이상 발급받았고, 유해가스를 전체적으로 95% 이상 저감한, 허용기준치 이하를 다 만족하는 개인 자료도 준비해왔다. 최근 측정한 곳에서는 재생유가 아닌 구생유를 사용했고, 3일 동안 하루에 약 12,000톤가량을 10시간 동안 연속적으로 생산한 곳에서 측정했기에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벤젠 흡착 또한 흡착 필터 가감을 통해서 충분히 제어할 수 있는 항목이라 생각한다.

     

    Q6. 오염물질별 제거 메커니즘을 열거해놓았는데, 그에 대한 제거 효율은 대략 어느 정도인가?

    A. 제거 효율은 허용기준치를 기준으로 하여 GC-MS를 통해 자사 분석을 하였고, 개인 자료에 별도 첨부하였다. 그래프를 확인해보면 그 정도를 잘 확인할 수 있다.

     

    Q7. 성능 기준과 제거 효율 등이 자료에 나와 있는데, 이 내용들은 A타입과 B타입 중 어느 것에 해당하는가?

    A. 측정한 데이터들은 전부 A타입의 재생 드라이어, 믹서, 덤프룸에서 뽑아낸 고농축 가스를 분석하여 실험 결과를 나타낸 것이다.(신재 드라이어는 아님) B타입의 경우는 농도가 A타입보다 옅을 것이라 예상돼, 상대적으로 고농도인 A타입을 기준으로 하여 실험 및 검토를 진행한 것이다.

     

    Q8. 관리자가 필터부에 들어가서 육안으로 필터 점검이 가능하다고 했는데, 일반적인 여과 집진 시설에서 필터를 육안으로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가?

    A. 필터 점검이 가능한 공간을 필터 사이마다 따로 마련돼있고, 그 공간에서 필터 교환 및 V-Bed 상에 있는 입자들의 상태, 필터 수명 등을 확인할 수 있다.

     

    Q9. 육안으로 확인하기 위해서는 방지시설이 중단돼있는 상황에서만 가능한가?

    A. 바람이 부는 상태에서는 확인이 불가능하며, 중단돼있는 상황에서 육안으로 확인(점검)이 가능하다.

     

    Q10. 설치비와 유지·관리비용의 세부적인 항목이 필요한 듯싶다. 또한 2차 여과 집진시설과 3차 여과 필터 시설이 있지만, 설치비 개념으로 볼 때, 대부분의 아스콘 업체들이 2차 여과 집진시설이 있을 텐데, 그 여과 집진시설 자체를 바꿔야 할지, 아니면 필터만 교체해도 되는지 궁금하다.

    A. 백 필터 뒤에서 나오는 모든 풍량(1200, 1800, 2000 CMM )을 처리하고자 하면 전단부의 여과 집진시설(백 필터)은 필요가 없으나, 반대로 필터량이 늘어나 비용이 늘어날 것이다. 하지만 필터가 저농도의 아스콘 가스를 잡아주기에 수명은 길어질 것이다. 설치비용을 3~6억으로 구간을 설정한 이유는 1200 CMM인 풍량을 처리하는 기준이고, A타입의 경우는 먼지나 입자상의 물질을 전처리하여 필터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여과 집진시설(집진기)을 두는 것이다.

     

    Q11. 필터의 기저 재질이 활성탄소섬유와는 전혀 다른 재질인가?

    A. 활성탄소섬유는 관능기가 없기에 물리적 흡착만 가능하다. 활성탄과 활성탄소섬유는 성질이 같아 물리적 흡착만 가능하지만, 우리 회사 제품은 합성 반응을 통해 기능기를 도입하여 화학적 흡착 또한 가능한 선택흡착 소재라고 정의했다. 이 흡착 소재를 통해 여러 가스를 다양한 방법으로 잡을 수 있다고 표현했다.

     

    Q12. 백 필터 전단에 헤파 필터로 가스를 처리한다고 했는데, 헤파 필터가 0.3 μm까지 조밀하게 처리할 수 있는 헤파 필터가 앞에 있는 것에 대해 추가적인 설명을 해달라.

    A. 우리 회사가 석유화학이나 정유 공장, 축사, 농어촌 등에도 진출해있는 상태이기에 그림을 따로 분리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조합해 넣은 자료이다. 아스콘의 경우는 헤파 필터는 해당되지 않는다.

     

    Q13. 이 필터가 선택적인 필터고, 흡착 소재가 코팅되는 필터이기 때문에 필터 교체 주기 수명이나 파과점(파과시간)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쪽의 자료는 보유하고 있는가?

    A. 해당 실험 데이터는 많이 가지고 있다. 실험실에서 소재 하나씩 전부 파과시간 데이터 측정을 마쳤으며, 이를 토대로 풍량과 오염물질 가스의 농도를 기준으로 카트리지 필터를 설계한 것이다.

     

    Q14. 기술의 명칭이 필터 저감 방식으로 되어 있는데, 기술의 구성에 열교환기까지 포함돼있는 건가, 아니면 옵션인 건가? - 현장 조사서의 측정 위치가 원심력 집진시설, 여과 집진시설, 필터 다음에 측정돼있고, 열교환기가 없는 상태에서 측정한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한 질문

    A. 초창기 모델이라 열교환기가 하나뿐이고, 최근 모델은 열교환기 2대에 6~8단의 필터를 사용하고 있다.

     

    Q15. 집진부, 여과 집진시설을 오염물질 흡착 제거 저감으로 표현했는데, 여과 집진기는 직접 차단이나 관성 충돌로 제거하는 것이고, 여과 집진 장치에서 오염물질을 흡착해서 제거하는 기술이 아닌 것 같기에 다시 확인이 필요할 듯하다. 열교환 냉각부는 공랭식과 수냉식 중 어느 것을 사용하고 있는가?

    A. 공랭식과 수랭식 둘 다 사용하고 있으며, 회사에 따라 과열해서 사용하는 부분이 있고, 저열로 운영하는 회사도 있기에 그에 따라 공랭식, 수냉식, 또는 둘 다 사용하는 식으로 선택하여 구성한다.

     

    Q16. 폐열을 회수하여 재활용한다고 적혀있기에 물어본 것이다. 그렇다면 혹시 각 방식마다 어떻게 재활용하는가?

    A. 공랭식이든 수냉식이든, 현재 히트 펌프 기술이 완전하지 않아 전기로 전환하지는 못하고, 골재 파트의 콜드 빈에 연결하여 에어나 냉각수를 보내는 방식으로 설계했다.

     

    Q17. 회수열량 산정 계산식의 비용이 어떻게 산출된 것인지 궁금했기에 이런 질문들(15~16)을 한 것이다. 열교환을 한다는 것은 온도를 낮춘다는 의미이고, 고온 기상으로 있었던 가스나 수분이 액체상으로 변하면서 필터를 젖게 하거나, 아스콘에서 발생하는 점착성 분진이 필터를 굳히는 식으로 후단 필터를 오염시킬 가능성이 있을 듯한데, 그것에 대해 검토해본 내용(실측/예측)은 있는가?

    A. 열교환기 내에서 응축수가 발생하고, 필터 전단에서 제거된다. 따라서 필터로 향하는 기체는 수분이 상당수 제거되기에 필터가 크게 오염되거나 하지는 않는다.

     

    Q18. 예상수명 계산 부분을 보면, H2SVOC의 농도를 각각 1 ppm, 0.2 ppm으로 산정했고, 흡착제의 사용량을 4200 L, 8400 L로 표기했다. 유해가스의 농도가 높아질수록 필터의 수명은 짧아질 텐데, 작은 양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필터에 흡착제의 양이 실제로 다 들어가 있는 것인가?

    A. 그렇다. 해당 내용은 계산치에 의해서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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